밈코인 봉크(BONK)가 하락 쐐기 패턴을 돌파하며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에 도전하고 있고,衍生상품 지표와 토큰 소각 계획이 맞물리며 강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월 8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봉크는 월요일 0.00002100달러 위에서 거래되며 전일 반등세를 이어갔다. 파생상품 데이터에서는 미결제약정이 하루 만에 9.53% 늘어나 3,071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자금조달율은 0.0105%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강세 심리를 뒷받침했다.
온체인 지표에서도 투자자 기반이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봉크 보유자 수가 100만 명에 근접하면서, 개발팀은 해당 시점에 1조 BONK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유통량 8,106억 BONK의 약 1.23%에 해당하며, 공급 축소로 인한 수요 증가 가능성이 주목된다.
기술적 분석에서도 긍정적 시그널이 나타났다. 일간 차트에서 봉크는 하락 쐐기 패턴을 돌파하며 전일 5.58% 반등에 이어 추가 3% 상승해 200일 EMA인 0.00002169달러에 도달했다. 만약 이 구간을 확실히 돌파하면, 0.00002350달러의 50%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과 0.00002958달러의 61.8% 구간을 향한 추가 랠리 가능성이 제시된다.
지표 역시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며 녹색 히스토그램이 확대됐고, 상대강도지수(RSI)는 48로 중립선을 향해 반등했다. 이는 매수 수요 확대를 시사하는 흐름이다.
다만 가격이 200일 EMA를 돌파하지 못한다면, 심리적 지지선인 0.00002000달러 아래로 밀릴 수 있으며, 이 경우 0.00001520달러 지지 구간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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