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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트렌드 예측 시장 플랫폼 서비스 개발사 노이즈(Noise)가 패러다임 등으로부터 71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피크먼트캐피털, 애너그램, 카이토AI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노이즈는 소셜 미디어 등 온라인 상에서 어떤 주제가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유지할 지에 배팅하는 서비스로 특정 트렌드, 브랜드, 내러티브가 문화적 가치를 측정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노이즈는 카이토 소셜 미디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베팅 서비스를 테스트한 바 있으며, 수 개월 내로 베이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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