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22달러 추락vs30달러 폭발, 다음은 어디로?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주말 13% 급등을 기록하며 알트코인 시장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그러나 단기 기술적 지표는 과매수 구간에 근접하면서 상승세의 연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체인링크는 109,663LINK를 보유한 리저브 발표로 매수세가 강화되며 공급이 제한돼 반등세에 힘을 얻었다. 이 소식은 시장의 수요를 자극하며 토큰 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체인링크는 일요일 반등 후 26.50달러 고점을 찍었으나 현재 25.66달러로 후퇴했다. 만약 26.68달러 저항선을 돌파해 일간 마감을 기록한다면 2025년 들어 가장 높은 종가가 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30달러 돌파를 향한 새로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기술적 지표에서는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가 상승세를 유지해 강한 매수 모멘텀을 시사한다. 다만 상대강도지수(RSI)는 71로 과매수 경계선에 근접해 있어 매수세 포화와 함께 되돌림 위험이 존재한다.
만약, 조정이 발생한다면 최근 주말에 테스트했던 22.05달러 지지선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단기적인 하방 리스크 구간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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