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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45달러 앞두고 '좌절'...추세선 붕괴 후 약세 전환 적신호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17:10]

솔라나, 145달러 앞두고 '좌절'...추세선 붕괴 후 약세 전환 적신호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5/12/05 [17:10]
솔라나(SOL)

▲ 솔라나(SOL)   

 

솔라나(Solana, SOL)가 144달러 지지를 지키지 못하면서 조정 흐름이 본격화됐고, 단기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135달러 부근 수급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2월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솔라나 가격은 148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145달러와 144달러 지지선을 잇따라 무너뜨리며 약세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시세를 지탱하던 시간봉 상승 추세선이 144달러에서 붕괴됐고, 123달러에서 147달러까지 상승했던 파동의 23.6% 되돌림 구간도 하향 이탈했다.

 

현재 솔라나는 135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단기 반등이 유효하려면 142달러 저항을 회복해야 하고, 이어 145달러, 148달러 구간을 돌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구간을 뚫을 경우 155달러와 165달러가 다음 단계 목표로 제시됐다.

 

반대로 145달러 회복이 불발되면 약세 흐름이 다시 강화될 수 있다. 초기 지지선으로는 135달러와 123달러에서 147달러까지 상승분의 절반에 해당하는 50% 되돌림 구간이 제시됐다.

 

첫 번째 주요 지지선은 132달러이며, 이 가격대를 지키지 못하면 128달러까지 추가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 128달러가 붕괴될 경우 단기 목표는 122달러로 내려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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