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지수에 계속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MSCI은 자사 지수에서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보류한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MSCI는 "올 2월 진행되는 정기 지수 리뷰에서 DAT를 지수에서 편출시키는 방안은 현 시점에서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비영업(non-operating) 기업 전반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협의 절차를 개시할 계획이다. 이번 광범위한 검토는,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고 투자 성격의 기업은 제외한다는 MSCI 지수의 기본 목적과의 일관성 및 정합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일각에서는 DAT들이 영업 활동보다 투자 활동이 중심일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디지털 자산과 같은 비영업 자산을 투자 목적이 아닌 핵심 영업 활동의 일부로 보유한 기업과 투자 회사를 구분하는 문제는 추가 연구와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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