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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코인(BNB) 신고가 랠리 지속, 300달러 넘나?…테더 제치고 시총 3위 등극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2/19 [17:37]

바이낸스코인(BNB) 신고가 랠리 지속, 300달러 넘나?…테더 제치고 시총 3위 등극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1/02/19 [17:37]

▲ 출처: Binance CEO Changpeng Zhao 트위터  © 코인리더스


글로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자체 코인인 바이낸스코인(Binance Coin, BNB)이 장중 270달러선을 돌파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활동 급증, 코인베이스 증시 상장 이슈 등이 맞물리며 바이낸스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BNB/USD 페어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51% 급등, 263달러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바이낸스코인은 전날 심리적 저항 수준인 200달러를 가뿐히 넘어선 이후에도 랠리를 지속하며 현재는 300달러 돌파도 목전에 두고 있다. 

 

바이낸스코인은 올해 37달러 수준에서 시작했는데, 이날 27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도 지난 6주 동안 500% 이상 증가했다. 현재 BNB의 시가총액은 약 335억 달러에 달한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현재 가격 급등으로 BNB는 테더(Tether, USDT), 카르다노 에이다(Cardano, ADA), 폴카닷(Polkadot, DOT), 리플(Ripple, XRP)를 제치고 단숨에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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