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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 25달러 넘으면 '100달러' 슈퍼랠리...기술 지표 청신호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0/25 [16:00]

체인링크, 25달러 넘으면 '100달러' 슈퍼랠리...기술 지표 청신호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5/10/25 [16:00]
체인링크(LINK), 고래/챗GPT 생성 이미지

▲ 체인링크(LINK), 고래/챗GPT 생성 이미지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견고한 매수세를 유지하며 상승 돌파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강력한 온체인 누적세와 대규모 지갑 매수세가 분석가들의 100달러 돌파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

 

10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분석가 알리(Ali)는 체인링크가 15달러에서 25달러 구간에서 대칭 삼각형을 형성하며 변동성이 점점 압축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구간을 장기 매집 국면으로 평가하며, 25달러 돌파 시 피보나치 확장을 기반으로 1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체인링크는 2022년 이후 꾸준히 고점을 높이며 구조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일 차트 기준 체인링크는 16달러 수요 구간에서 강력하게 반등하며 불 플래그를 형성했다. 19.95달러 부근의 저항선은 과거에도 강한 상승 가속의 출발점이 됐던 구간이다. 분석가들은 해당 구간 돌파 시 27달러 이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특히 17달러 이상에서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연말까지 약 80%에 달하는 추가 상승세로 30달러 부근을 목표로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체인링크의 펀더멘털 지표도 상승세를 지지하고 있다. 최근 체인링크 리저브는 6만 3,481LINK 증가하며 총 58만 6,000LINK를 넘어섰다. 이는 기업 및 생태계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매집을 보여주는 신호로, 장기 수요 기반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러한 리저브 증가는 시장 변동성 완화에도 기여해 가격 방어력 역시 높이고 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매수세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다. 90일 기준 선물 테이커 CVD는 ‘Taker Buy’ 우위를 유지하고 있어, 공격적인 매수세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관 및 대형 투자자들의 포지셔닝 가능성을 높여 시장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분석가들은 25달러가 구조적 상승 전환을 확정짓는 핵심 저항선이라고 강조했다. 온체인 누적세와 파생상품 수급이 동반된 현재 구조는 장기 추세 반전의 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 구간 돌파 시 강력한 상승 흐름이 2026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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