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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추진 중인 시장 구조법안(CLARITY Act)의 심의 날짜가 오는 15일(현지시간)로 확정됐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상원 내 공화당 의원들은 해당 법안을 지난해 통과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으나 올해로 연기됐다. 이후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는 미국 상원이 올해 1월 법안 심의를 진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나눈다. 또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암호화폐에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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