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NYT “미 검찰, 파월 연준 의장 수사 착수”

Coinness | 기사입력 2026/01/12 [09:22]

NYT “미 검찰, 파월 연준 의장 수사 착수”

Coinness | 입력 : 2026/01/12 [09:22]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고 뉴욕타임즈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파월 의장은 연준 청사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의회에서 사업 규모를 축소해 증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지닌 피로(Jeanine Pirro) 검찰총장이 지난해 11월 해당 수사를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던 가운데 검찰이 수사에 들어간 것은 정부의 공세 수위가 더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파월 의장의 임기는 오는 5월까지인데, 연준 이사 임기는 오는 2028년 1월까지다. 파월 의장은 의장직 퇴임 이후 연준에 계속해서 남을 것인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