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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분기도 순항 중…美 증권사 BTIG, 2022년말 BTC 9.5만달러 전망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4/02 [23:29]

비트코인 2분기도 순항 중…美 증권사 BTIG, 2022년말 BTC 9.5만달러 전망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1/04/02 [23:29]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가상자산) 비트코인(Bitcoin, BTC)은 강력한 심리적 저항인 60,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 11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59,535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60,267달러까지 치솟았다.

 

블록포트(Bloqport)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역대 분기별 상승률을 보면 대체적으로 2분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2분기 평균 상승률은 52.9%다. 

 

해당 미디어는 과거 데이터대로라면 비트코인이 2분기 신고가를 재차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도 "2021년 1분기 비트코인(BTC) 실적은 2013년 이후 최고였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2분기에 두 번의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했을 뿐이며 두 번 모두 감소율이 10% 미만이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향후 6개월 내에 급격한 상승을 목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JP모건 출신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톤 베이즈(Tone Vays)는 "6월 전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대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했다.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사 BTIG가 비트코인이 2022년 말까지 9만 5천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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