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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0.50달러 넘었다…제미니 창업자 "DOGE는 대중의 돈"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5/04 [22:04]

도지코인 0.50달러 넘었다…제미니 창업자 "DOGE는 대중의 돈"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1/05/04 [22:04]

▲ 출처: 타일러 윙클보스 트위터  © 코인리더스

 

시가총액 5위 암호화폐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4일(한국시간) 0.50달러를 넘어섰다.

 

도지코인은 시바견의 '밈'(meme·인터넷에서 패러디·재창작의 소재가 되며 유행하는 사진·이미지·영상)인 ‘도지’를 본떠 장난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다.

 

이날 오후 9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도지코인(DOGE)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5.68% 급등, 0.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장중 한때 0.5468달러를 찍으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도 600억 달러를 넘어 현재 약 621억 달러 규모까지 급증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약 2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가 강력한 고객 수요를 이유로 DOGE의 상장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지난 4월 16일 기록한 종전 최고가 0.47달러를 넘어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미니 거래소 창업자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가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DOGE) 지원을 시작, 입금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거래 지원은 곧 개시될 예정이다. 

 

타일러는 "도지코인은 대중의 돈(People’s money)이다. 이것은 유기적이고, 불손하며, 재미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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