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올해 1월 비트코인(BTC) 고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트레이더 블런츠(Bluntz)는 BTC가 일간 차트에서 ‘하락 다이버전스’를 보이고 있다며 반락 가능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블런츠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상승 흐름을 보이는 동안 거래량 기반 모멘텀은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오늘 음봉 마감 시 일간 하락 다이버전스가 확정된다. 이는 지난해 이후 처음 나타나는 신호다. 롱 포지션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1일 현재 BTC는 105,546달러에 거래 중이다.
반면 금(Gold)에 대해서는 ABC 조정 파동을 마무리한 후 새로운 랠리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근거해 금 가격이 곧 3,6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금 가격은 3,221달러다.
밈코인 플로키(FLOKI)에 대해서도 낙관적 입장을 유지했다. 블런츠는 “FLOKI는 일간 차트에서 저점 이후 명확한 5파 상승 패턴을 보이고 있다”며, 0.00008달러까지 하락한 후 0.00018달러까지 2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FLOKI는 0.000098달러 수준이다.
특히 그는 “50%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에서 매수 기회가 온다면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이라며, FLOKI에 대해 지속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이는 기술적 상승 시그널이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블런츠의 분석은 비트코인과 금, 밈코인 간 온도 차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BTC는 조정 경고, 금은 상승 촉진, FLOKI는 타이밍 저점 매수 전략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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