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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도 몰리는 중...솔라나, 저항선 뚫고 폭등 조짐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1/07 [06:20]

개발자도 몰리는 중...솔라나, 저항선 뚫고 폭등 조짐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6/01/07 [06:20]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솔라나(Solana, SOL)가 개발 활동 급증과 기술적 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주요 저항선인 130달러를 탈환하며 강력한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월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솔라나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새해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며 솔라나 가격이 중요한 심리적 지지선인 130달러를 회복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솔라나는 133.42달러에서 139.58달러 사이를 오갔으며 현재 137.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11.1% 상승했고 14일 성과 역시 10.9% 증가율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매수세를 증명했다.

 

전문가들은 솔라나가 130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방어함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진단하며 다음 주요 저항선으로 139.58달러를, 지지선으로 133.42달러를 제시했다. 기술적 분석 지표인 일목균형표상 가격이 중요한 저항 구간에 진입했으며 구름대 상단인 144달러가 향후 상승 추세의 분수령이 될 강력한 저항벽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만약 솔라나가 144달러 저항을 뚫어낸다면 다음 목표가는 163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하단 지지선은 구름대 하단인 129.85달러가 버티고 있다. 또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는 강세 신호가 나타났고 방향성 지표에서 파란색 +DI 선이 주황색 -DI 선 위에 위치해 상승 추세가 유효함을 보여준다. 추세 강도를 나타내는 평균 방향성 지수(ADX) 역시 22.35로 치솟으며 현재의 상승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의 개발 활동이 1월 3일 잠시 주춤한 이후 다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네트워크 기여도와 개선 사항을 나타내는 개발 활동 지표의 상승은 프로젝트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가격 상승의 선행 지표로 해석된다.

 

투자자들은 솔라나가 견고한 펀더멘털과 우호적인 기술적 신호를 바탕으로 144달러 저항선을 돌파해 상승 랠리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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