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10달러 돌파, 2년여 만에 최고가..."SOL, 글로벌 자산 시총 순위 407위"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44,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ETH) 킬러' 솔라나(SOL)는 20% 가깝게 급등하며 110달러선을 돌파했다.
시가총액 기준 네 번째로 큰 암호화폐이자 두 번째로 큰 알트코인 SOL은 24일(한국시간) 오후 5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114.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9.31%, 일주일 전보다 57.54% 오른 가격이다.
SOL은 장중 117.38달러까지 올랐고, 이는 연중 최고가이며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다.
시가총액도 500억 달러에 근접하며, 현재 약 488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경쟁 코인인 리플(XRP, 시총 약 334억 달러)와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약 408억 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SOL은 올해 들어 약 1,000% 급등했다.
이날 글로벌 자산 시총 데이터 통계 사이트 8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솔라나 자산 순위는 407위에 위치해 있다.
코인데스크는 "밈 코인 트레이더와 에어드랍 파머들이 솔라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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