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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드만삭스 임원 "비트코인 강세장 이제 시작됐다...2025년에 정점 찍을 것"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3/12/28 [17:39]

전 골드만삭스 임원 "비트코인 강세장 이제 시작됐다...2025년에 정점 찍을 것"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3/12/28 [17:39]

▲ 비트코인(BTC)     ©코인리더스

 

전 골드만삭스 임원인 라울 팔(Raoul Pal)이 2023년의 대규모 디지털 자산 상승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불마켓(강세장)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Real Vision) 최고경영자(CEO) 라울 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22,000명에게 강세장 사이클이 수년간 지속되어 비트코인(BTC)이 2025년까지 최고 100만 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이번 강세장 주기는 대규모 유동성 유입으로 상승장이 펼쳐졌던 2016~2017년과 유사하다. 이번 강세장 사이클은 2025년 정점을 찍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다른 알트코인이 2023년 말에 강력한 랠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강세장 사이클은 초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12월 28일 오후 5시 38분 현재 기준으로 43,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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